처형과... 즐... 이래도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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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킹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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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처형
나이 : 43
직업 : 술집운영
성격 : 온순함


경주에있는 처형집에 휴가차 놀러를 가게되었습니다
처형이 술집을 운영하는탓에 제가 밤에나가서 도와주기도하고 샤타문도 닫아주고합니다
이날따라 손님이 많이와서 그런지 처형이 많이 피곤해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마감까지하고 정리를하고 집으로가려고하는데 처형이 잠을자고있더라구요.. 그런데 옷을...홀라당...
저도모르게 손이... 속옷을 보니더 꼴릿하더라구요... 손옷을 살짝내리니... 처형이 잠에서 째더라구요... 나도모르게 ㅜ 죄송합니다... 정말죄송하다고.. 그러더니 피식웃더라구요... 이러면 안되는데...하면서 ㅜㅜ 손을 덥석 ㅜㅜ
하... 스릴도있고 ㅜ 형님이 밤일을 나가셔서 외롭다나뭐라나 ㅜㅜ
그래서 남자의 본성인지.. 나의 물건이... 화가나있더라구요... 처형이... 진짜 우리 비밀연애 한번해보자고 솔깃한재안을...
정말 좋았습니다+!!!
글솜씨가 없어서ㅜㅜ 그래도 인증샷 몇장올립니다!! 추천 많이해주세용!!!
허접하지만 ㅜ 추천좀 많이해주세요!!
다음번에 더좋은 인증 남기겠습니다!!
2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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